양재문사진갤러리
 
 
  다시 또 시월의 어느 날이 온다 2018-09-27
 
시간이 갔습니다

보이지 않는
시간이 가고 옵니다

시간은 또 그렇게 갈 것 입니다

흔젝을 남기고..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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